선크림, 매일 바르는데 왜 효과없을까? 제대로 바르는 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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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요즘 날씨가 많이 풀리게 되면서 야외활동을 많이하고 있는데요.
피부에 치명적인 '자외선' 신경 쓰고 계신가요?
실외활동이 아니더라도 반드시 발라주어야 한다는 선크림에 대해서 중요성과 제대로 바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자외선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
자외선은 크게 UVA와 UVB로 나뉩니다.
UVA : 피부 깊숙이 침투해 노화, 기미, 주름을 유발합니다.
UVB : 피부 겉면을 손상시켜 홍조, 화상, 피부암 등을 유발합니다.
유발시키는 증상만 봐도 어마무시한데요.
바로 발현이 되는게 아니라서 대부분 안일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이를 방어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선크림'이죠. 선크림은 피부 건강을 위한 1차 방어막 역할을 해줍니다.
2. 선크림은 '피부 노화 방지제'이다.
노화의 약 80%는 자외선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을 만큼, 햇빛은 피부 노화의 주범 입니다.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사용한다고 해서 피부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자외선을 차단하여 근본적인 예방이 필요한 것이죠.
3. 선크림 제대로 바르고 계신가요?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지식으로 보자면, 선크림은 기초화장이 끝난 후 바로 발라 주는 것으로 알고계실 겁니다. 하지만, 기초화장이 끝난 직후엔 미끌거리는 성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선크림이 골고루 발리지않을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기초화장이 다 흡수되고 마른 뒤에 선크림을 발라 주는 것을 권장 한다고 해요.
추가로,
- SPF 30~50 / PA+++ 이상 제품
- 권장외출 15~20분 전에 발라주세요
-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목, 귀, 손등 등 자주 노출되는 부위도 잊지 마세요.
🌱 매일의 습관이 평생의 피부를 만든다
선크림은 단순한 화장품이 아닙니다.
지금의 피부를, 그리고 미래의 피부 건강까지 책임지는 생활 필수품입니다. 바쁘더라도 단 1분만 투자해보세요. 그 작은 습관이 수년 뒤의 피부를 지켜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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